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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인천 강화군 농가 두곳, 구제역 의심 신고 '방역 비상' |
| 이름 |
김재선 |
작성일 |
2010.04.09 |
| 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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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강화군의 농가에서 구제역 발생이 확인된 가운데 같은 지역 두 곳의 농가에서도 구제역으로 의심되는 신고가 잇따라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9일 농림수산식품부에 따르면 인천 강화군 선원면 농가는 소가 구강내 염증, 침흘림 등의 구제역 의심증세를 보이고 있다. 또 인천 강화군 불은면 농가의 돼지도 주둥이, 발굽, 유두에 수포가 생기는 등 증상을 보여 신고됐다. 이들 농가에 대한 검사 결과는 이날 오후 늦게 확인된다. Copyright ⓒ NEWSIS.COM -뉴시스. 표주연 기자 2010.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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