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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축산과학원 간부직원 전원 사표받았다 |
| 이름 |
bayer |
작성일 |
2010.05.21 |
| 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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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진청은 농촌 진흥청장이 직접 점검에 나섰을때에 근무지에 있지 않았던 점을 들어 “느슨해진 근무 기강을 바로잡고 경각심을 심어준다는 의미에서 간부 공무원 전원에게서 사표를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다만 농진청은 이들의 사표를 당장 처리하지는 않겠다고 덧붙였다. 현장 점검은 김재수, 일부 담당자가 정해진 근무지역이 아닌 다른 곳에서 근무하고 있는 것을 적발하고 사표 제출을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일보 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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