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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농어업 고용촉진센터 추진
이름 bayer 작성일   201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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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식품부는 5.26(수) 15:00에 지자체, 농수협, 민간업계 및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농어업 고용촉진센터 설립 준비단 협의회를 개최하고, 농어촌 인력현황과 수급 대책을 점검했다. ○ 참석자들은 농번기에 급증하는 단기 인력수요 뿐만 아니라 농어업의 기업화?규모화의 진전으로 점차 증가하고 있는 고용노동력 수요에 대한 중장기 대책도 긴요하다는 인식하에  단기적으로는 지자체 및 농협?수협의 인력지원 부서를 체계적으로 연계해 농번기 인력난에 대한 대응체계를 조속히 가동하기로 했다. ○ 지자체에 배정되는 희망근로 인력, 사회봉사 명령 대상자들을 농어촌 일손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 지역별 인력수급 불일치 현황을 주기적으로 파악해 지역간에 인력을 탄력적으로 재배분하는 등 효율적인 인력공급체계를 갖추기로 했다. 중장기적으로는 농협?수협 중앙회에 고용촉진센터를 설치하여 만성적인 인력수급 불일치 현상을 겪고 있는 농수산기업계의 애로를 적극적으로 해소해 나가기로 했다. ○ 기존 농업 일자리 사이트인 「아그로잡(agrojob.go.kr)」과 수산분야의 「행복海(happybada.co.kr)」 및 노동부의 「워크넷(work.go.kr)」에 등록된 농어촌 일자리 정보를 일괄 제공하는 DB를 구축하고, ○ 신규 구인?구직 정보를 종합 관리?제공하고, 취업 알선 및 상담을 실시할 계획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농어촌 인구의 감소와 고령화 진전 및 농기업의 발전 추세에 비추어 볼 때 효율적인 인력공급체계의 구축이 지속적인 농어업 성장에 필수적”이라고 강조하고   ○ “우선 예산이 수반되지 않는 단기대책부터 추진하되, 고용촉진센터 설치를 최대한 앞당길 수 있도록 농수협과 적극 협의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농림부 발표문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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