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제목 |
중국 FTA 체결시 농축산물은 경쟁력이 없다 |
| 이름 |
김재선 |
작성일 |
2010.06.05 |
| 파일 |
|
|
|
| 중국 농축산물의 1차 경쟁력은 가격에 있다. 토지비용과 임금이 워낙 저렴하다 보니 생산비는 우리의 20~30% 수준에 불과하다. 여기에 중국 동북지방과 산둥성 일대는 한국과 지리적으로 가까운데다 계절 및 농업구조까지 유사하다. 검역 절차마저 간소화될 경우 아침에 수확한 중국 농산물이 저녁이면 우리 식탁에 올라올 수 있게 되는 것이다. ‘한·중 자유무역협정(FTA)이 한국 농업엔 사형선고나 마찬가지다’란 우려가 나오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농민신문 발췌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