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제목 |
Farm 스테이가 뜬다. |
| 이름 |
김재선 |
작성일 |
2010.07.05 |
| 파일 |
|
|
|
| 올여름, 농촌이 도시에 만남을 제안합니다.”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농촌이 급부상하고 있다. 농촌은 계곡이나 강 등 살아 있는 자연을 만날 수 있는데다 옛 할머니집의 정취를 느끼며 옥수수와 감자 등을 수확해 직접 요리해 먹어볼 수 있고,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곳으로 인식되면서 여름 휴가지로 각광 받고 있다. 더욱이 농촌 관광은 복잡한 피서지에서 느낄 수 없는 여유와 낭만까지 만끽할 수 있어 휴가를 농촌에서 보내려는 도시민들이 크게 늘고 있다. 실제 농촌을 찾는 체험 관광객은 해마다 급증하고 있다. 농림수산식품부에 따르면 농촌체험 관광객은 2007년 157만명에서 지난해에는 363만명으로 두배 이상 급증했다. 농민신문 발췌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