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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달걀보다 닭이 먼저다가 정답 |
| 이름 |
김재선 |
작성일 |
2010.07.14 |
| 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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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셰필드대와 워윅대 연구팀은 수퍼컴퓨터를 통해 계란의 구조를 분석하여 계란 형성과정에 ‘오보클레디딘-17(OC-17)’이라는 단백질 성분이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는 것을 찾아냈다고 이 단백질은 닭의 난소에서 발견된 성분과 동일한 것으로 밝혀져 닭의 난소에서 발견된 단백질 성분이 있어야만 계란이 만들어질 수 있다는 사실을 밝혀낸 것이다. 연구팀은 ‘OC-17’ 단백질 성분이 탄산칼슘(calcium carbonate)을 방해석 결정체(calcite crystals)로 바꿔 계란 껍데기를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한다는 것을 밝혀냈다. 셰필드대 콜린 프리먼(Freeman) 박사는 “그동안 달걀이 먼저라고 생각해왔지만 마침내 닭이 먼저라는 것을 보여주는 과학적인 증거가 나왔다”고 말했다. 동아일보 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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