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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개 종합백신을 처방전 품목으로 선정하겠다 |
| 이름 |
bayer |
작성일 |
2010.08.07 |
| 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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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 국회 의원이 의원 입법으로 준비중인 수의사법 개정안에 의하면 개 종합백신을 수의사처방전으로 규정하여 동물병원에서만 접종이 가능하도록 하겠다는 것입니다. 명분은 사람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인데 광견병 사독백신과 사균백신인 렙토스피가가 어떻게 영향을 준다는 것인지 조금만 관심이 있는 사람은 이해가 안 될 것입니다. 더욱 생물학제제는 예방제인데 이러한 예방적인 약품을 처방전으로 규정한다면 1,000원-3,000원 내외의 부담도 힘들어하는 수 많은 서민들은 백신 접종을 포기하게 될 것이며 이로 인하여 견공들의 질병은 오히려 증가될 것입니다. 반려동물을 키우시는 여러분의 현명한 판단을 바랍니다. 홍보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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