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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미국,계란 살모넬라균 감염 급속 확산 |
| 이름 |
bayer |
작성일 |
2010.08.21 |
| 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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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계란으로 인한 살모넬라균 감염환자가 지난 3개월 동안 3배 이상 급증했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지난 5월1일부터 7월31일까지 살모넬라로 인해 발생하는 장염균 환자가 총 1953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난주 아이오와주 골트의 '라이트 카운티 에그'사가 판매한 계란으로 인해 살모넬라균 환자가 발병하자, 현재까지 모두 계란 3억8000만개가 리콜됐다. FDA는 지난 7월9일 대규모 계란생산 업자 및 회사들을 상대로 저장 또는 운송중인 계란의 냉장보관, 저온 살균, 쥐 등 설치류의 오염예방 조치의 강구를 의무화하는 새로운 위생안전규칙을 발표한 바 있다. 아이오와주 뉴햄프턴의 힐런데일 농장에서는 20일 자발적으로 리콜에 들어갔다. 한편 FDA는 라이트 카운티 에그사를 상대로 작업환경과 근로자 착취 여부 등에 대해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FDA는 계란을 완전히 익히면 살모넬라균을 죽일 수 있지만 일단 리콜대상이 된 계란은 모두 폐기처분하도록 권고했다. -헬스코리아뉴스- 2010년 08월 21일 (토) 08:30:37 주민우 기자 copy 추신 : 계란에 있어서 식중독을 일으키는 균은 살모넬라 엔트라이티디스로 서 국내의 경우에는 아직 이로 인한 보고가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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