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센터

좌측메뉴

홈 > 고객센터 > 청려원 새소식
제목 2014년까지 양돈 생산비 32% 절감 목표
이름 bayer 작성일   2010.08.28
파일
돼지 두당 생산비는 지난해 100kg 기준으로 23만9천원이 들었다. 가축비가 6만3천원(26.2%), 사료비가 13만2천원(54.9%)으로 분석됐으며 노력비 및 이자는 1만5천원(6.2%), 기타 3만400원(12.7%)으로 나타났다. MSY 1두를 향상시키면 1만원 수준의 비용절감 효과가 발생할 수 있다. 비용절감 운동은 생산자들의 투입비용을 줄이고 소비자에게는 저렴한 국내산 돈육을 공급하기 위해 생산부터 유통단계까지 불필요한 요소를 제거하는데 목적이 있다. 생산성 향상을 통해 현재 상·하위 농가 간 생산성 격차를 줄이고 규모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2008년의 실제 생산비 28만2천원을 2014년까지 19만2천원으로 32% 줄이는 것이 목표이다. MSY도 같은 기간 14두에서 57% 늘어난 22두로, 사료급여량은 두당 387kg에서 21% 줄어든 304kg이 목표이다. 한국형 종돈개량도 추진한다. 종돈장 청정화와 전문화를 통해 생산성 향상 및 네트워크를 활용한 한국형 종돈개량으로 90kg 도달일령을 2008년 140일에서 2012년 136.4일로 앞당긴다. 종돈장 유형별 특성을 감안해 GGP 20개소, GP 100개소를 전문화시키고 파이프스톤 형태의 핵돈군, 증식돈군 농장으로 전문 계열화를 육성한다. 농가들이 공동 출자를 통해 번식전문농장을 설립·운영하고 개별 양돈농가는 비육돈만 생산하는 체계를 도입한다. 종돈장 평가제를 도입해 자율적인 구조조정도 유도하는 한편 평가위원회서 종돈장별 생산실적 등 운영 실태를 공표해 농가에 종돈선택 지표를 제공할 계획이다. AI센터 관리기준을 개선하고 우수센터 인증제를 실시한다. 전업농가 중심으로 9년 동안 6천600억원을 들여 1천650개소의 비육농장 시설현대화로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고 양돈농가별 생산비 절감사례 분석 및 하위농장 현장접목을 추진한다. 비육농장 체질개선을 위해 지역별 그룹관리 방식을 적용하고 있는 농가 20개소를 선정해 생산성 조사 후 최적의 그룹관리 매뉴얼을 개발해 보급한다. 특히 대형팩커 육성으로 도축, 가공, 유통단계를 일원화해 유통비용을 절감시키고 중소규모 브랜드를 통합, 브랜드 사육비중을 2015년까지 80%를 달성한다. 개별농가 위주에서 농기업과 브랜드 경영체 중심으로 생산과 경영체계 리모델링을 추진한다. 대표품목조직 활성화도 중요하다. 협동 생산을 통한 소비시장 대응을 위해 지원제도를 품목조직 중심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농림수산식품부  


이전글 ▶ 농림수산식품부 품목별 생산지 절감 목표 설정 추진
다음글 ▶ 경기도 신선란 싱가포르에 330만개 수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