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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광우병 음성이 당연하다
이름 bayer 작성일   201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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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식품부에 따르면 지난달 31일까지 전남북 및 경남지역의 142개 농장에서 171두의 주저앉는 소는 최근 고온다습한 날씨로 생긴 열사병 등에 의한 것으로 쇠고기의 안전성과는 관계가 없다고 발표하였다. . 더욱이 지난해 11월부터 부상·난산 등이 아닌 원인으로 발생한 기립불능소에 대해 모두 축산물가공처리법의 규정에 따라 광우병 검사 및 폐기처분하고 있어 주저앉는 소의 고기가 유통될 가능성은 없다. 이와 관련 농식품부는 소 사육농가들에게 주저앉는 소를 예방하기 위해 태양열 차단, 양질의 사료공급, 모기서식처 근절, 예방접종 등 사양관리와 방역활동을 한층 강화할 것을 당부했다. 축산신문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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