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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태풍 피해로 산란계 100만수 폐사 |
| 이름 |
bayer |
작성일 |
2010.09.20 |
| 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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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계협회에 따르면 산란계 농가는 100여 농가로서 채란을 하고 있는 100여만수가 죽어나갔으며, 축사 파손 등을 입었다고 한다. 또한 한참 자라고 있는 육성계 10여만수의 중추농장도 쓸고 갔다고 전했다 . 육계농가도 전국적으로 200여 농가가 피해를 봤다. 이중 폐사는 100여만수로 나타났으며 사육환경이 다른 육계농가들은 더 많은 축사와 축사관리실이 손실됐다. 양계협회 관계자는 “산란계는 그나마 축산업에 등록돼있는 농가들이 많이 있지만 육계농가의 경우 미등록에 무허가 건축물이 많아 그 피해가 더욱 심각하다”고 말했다. 충남에서 육계를 사육하는 한 농가는 “육계를 사육하기위해서는 거금의 금액이 들어간다. 하지만 일반 육계농가들은 그만한 여력이 안 되어 어쩔 수 없이 무허가(비닐하우스)로 육계를 사육하고 있었다”며 “이번 비바람으로 그나마 남아있던 희망까지 져버리게 됐다”고 토로했다. 축산신문 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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