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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돼지발정제가 청소녀들에게 최음제로 사용된다
이름 김재선 작성일   2010.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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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의원(민주당)은 4일 보건복지가족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마약이나 향정신성의약품은 엄격하게 단속되고 있지만, 최음 성분이 담긴 돼지발정제나 말발정제는 어느 부처도 관심을 갖지 않은 채 사각지대에 있다”고 말했다. 양 의원에 따르면 돼지발정제는 일부 유흥가와 청소년들 사이에서 최음제로 인식돼 광범위하게 오용되고 있다는 것이다. 돼지발정제는 농어촌 가축병원 수의사나 동물의약품 유통업자, 축협 그리고 동대문, 청량리, 청계천, 용산, 남대문 등과 전국 곳곳의 성인용품전문점에서 2만원에서 50만원대의 가격으로 유통되고 있다. 돼지 발정제는 섭취량에 따라서는 간질이나 내분비계 교란 등 인체에 치명적인 위해를 가할 수도 있다. 양 의원은 “발정제를 커피나 음료수, 맥주 등에 몰래 섞어 놓으면 여성들은 무기력하게 되는등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발표 하였다. 조선일보 발췌 * 이러한 제품은 실질적으로 돼지에게는 별로 사용되지 않고 있음으로 이러한 제품은 판매시  신분증을 확인하고 기록을 남기도록 조치 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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