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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써코백신 4.4분기 관급공급 물량 1/2 이하로 |
| 이름 |
김재선 |
작성일 |
2010.10.11 |
| 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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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림수산식품부에 따르면 지난달 29일부터 4/4분기 써코백신 공급에 나서 모두 219만7천두분(10종, 5만171병)을 일선 동물약품판매업소 및 동물병원을 통해 양돈농가에 공급했다. 농식품부는 이를위해 59억6천700만원(보조 26억8천만원, 자부담 32억8천700만원)을 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368만4천두분(10종, 8만5천414병) 공급을 위해 101억7천500만원(보조 45억8천800만원, 자부담 55억8천700만원)을 투입했던 3/4분기와 비교해 백신공급량의 경우 40.4%가, 금액으로는 41.4%가 각각 감소한 것이다. 이처럼 4/4분기 써코백신 지원규모가 감소한 것은 정부가 올해 투입키로 한 1천500만두분에 대한 예산이 1~3분기에 대부분은 지원됐기 때문이다. 여기에 일부 지자체의 경우 관련예산 편성이 이뤄지지 않아 이번 지원대상에서 제외된 것으로 전해졌다. 축산신문 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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