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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FTA의 최개 피해자는 축산업 |
| 이름 |
bayer |
작성일 |
2010.10.13 |
| 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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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산단체 협의회에서는 공동 대책을 세우기로 하고 정부에 축사시설 현대화사업 확대, 백신 지원 등으로 질병 조기근절, 가축분뇨 자원화·유통시설 등 인프라 구축을 확대를 요구하였다. 농가 조직화, 직거래 활성화, 생산자중심 대형 유통업체 육성, 도축장 구조조정 등을 통한 유통비용 절감 및 수출기반을 구축한다. 특히 경쟁력 제고 대책에도 불구하고 수입 증가로 피해를 보는 품목에 대해서는 피해보전직불금 및 폐업보상금을 지원한다. 11월중 관계부처 합동으로 한·EU FTA 대책을 최종 확정 발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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