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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구제역 경보 최상위 “심각”단계로 격상 |
| 이름 |
bayer |
작성일 |
2010.12.29 |
| 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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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제역이 전국으로 확산됨에 따라 정부는 가축질병 위기대응 매뉴얼에 의거하여 구제역 위기 경보 수준을 경계단계에서 감각단계로 상향 발령하었습니다. 가축질병 위기경보는 11월 29일 주의 단계에서 12월 15일 경계로 올린데 이어 다시 상향조정된 것입니다. 이것은 구제역 확산을 막기 위해 범정부차원의 대응 체계로 강화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정부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하였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행정안전부에 설치하는 기구로 행정안전부장관이 본부장이 되어 사태를 총괄, 조정합니다. 지금까지 농림수산식품부장관을 본부장으로 운영된 중앙구제역 방역대책본부는 구제역 중앙수습본부로 전환되어 방역조치, 예방접종, 농가지원 등의 구제역 방역에 주력하게 됩니다. 현재까지의 방역추진현황 : 전국에 이동통제 초소(1,266개소)설치, 운영, 매몰처분과 제한적 예방접종 병행 실시 -12월 28일 총 매물대상 471천여두 중 450천여두 매몰처리 완료(96%) -공무원, 겅중수의사,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농협 등 800여명 동원 확산가능성이 높은 지역에 대해 예방접종 실시(12.25~) *지역 : 4개 시.도, 12개 시.군(경북 안동-예천, 경기 파주-고양-연천-이천 여주-양평-양주-포천, 인천 강화, 충북 청주) 향후 조치사항 : 위기경보 심각단계 발령(12월 29일) 구제역 중앙 재난안전 대책본부 구성, 운영 가축질병 위기대응 매뉴얼에 따른 부처별 대응 추진 등 *참고 농림수산식품부-구제역 위기경보 심각단계 발령 및 대응조치 추진 협조문 (주)바이엘동물약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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