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제목 |
살처분하는 영상을 방송하는 것은 삼가하여야 하는 것 |
| 이름 |
bayer |
작성일 |
2011.01.06 |
| 파일 |
|
|
|
| 구제역이 전국적으로 확산되면서 피해를 당한 양축가는 양축가대로 피폐해지고 국민은 국민대로 정서적으로 불안에 시달리고 있다. 그런 와중에 TV방송국은 경쟁이라 하듯이 생매장하는 장면을 방송하고 있다. 820,000마리가 넘는 가축을 살처분하는데 의약품 공급은 약사법 상의 장애가 있고 소독약은 조달청 공급계약상의 문제가 상존하는 가운데 이번에도 예전처람 방송국이 또 특종보도를 일삼고 있다. 제발 부탁하오니 방송은 국민을 불안하게 하지말고 정서적인 측면을 감안하여 과도한 장면 보도를 삼가하기를 바란다. 바이엘 홍보팀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