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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그대를 기억하는 축산인이 되겠습니다. |
| 이름 |
bayer |
작성일 |
2011.01.29 |
| 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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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상주시는 상주보건소 7급공무원 김원부씨(45)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으며 구제역 방역으로 인한 과로로 인한 급성심장마비가 사인으로 추정되고 있다고 밝혔다.. 김씨는 구제역초소 결빙구간 제빙작업중 미끄러져 넘어지며 허리를 다쳐 지난 15일부터 10일간 입원치료를 받은 뒤 25일부터 출근했으며 퇴원후 4일간 밀린 잔무처리와 구제역방제 관련 업무 등을 하며 과로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시 관계자는 “김씨는 순직 하루전에도 구제역 초소 동료의 근무격려를 하며 결빙된 노즐분사기를 녹히기 위해 영하 15도의 야간에 2시간 가량 고쳐 주기도 해 안타깝다”며 “순직처리를 요청중”이라 밝혔다. 동아일보 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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