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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화목한 ,설날이 되시기를 바라며 |
| 이름 |
bayer |
작성일 |
2011.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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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까치 설날, 내일은 우리 설날이라고 부르던 동요가 생각나는 때입니다. 다행이도 그처럼 추웠던 날씨가 이제는 풀려 고향길이 한층 따스하게 느껴져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화목하고 다정한 설날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당사 휴뮤안내 2.2일 오전중 근무 2.3- 2.6일 : 휴 무 2.7일 : 정상근무 * 휴무 ( 2.3- 2.5일 ) 중에도 긴급한 상담이 필요하신 분은 대표전화 ( 031-242-2078)를 활용하시면 상담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감사드리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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