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제목 |
구제역 정치적으로 가서는 안되 |
| 이름 |
bayer |
작성일 |
2011.02.05 |
| 파일 |
|
|
|
| 축산관련단체협의회(회장 이승호, 낙농육우협회장)는 지난달 28일 구제역 확산을 놓고 축산농가들의 고통은 뒤로하고 정부와 여당의 책임공방이 가열되고 있다며 책임공방에 앞서 종식을 위해 총력을 다해야 한다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기획재정부 윤증현 장관의 축산농가 도덕적 해이 발언과 관련해 “구제역을 도둑으로 비유하고 축산농가들을 집주인에 빗대어 ‘집주인이 도둑을 잡을 마음 없다’고 발언 한 것은 축산농가들의 가슴에 쇠말뚝을 박는 모욕적인 발언”이라며 “구제역 확산의 원인에 대한 책임을 농가들에게 전가시키고 있다며 근본적으로 국가 방역체계의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어 축단협은 “유정복 장관이 사퇴의사를 밝힌 것은 농식품부장관에게 모든 책임을 몰아가고 있기 때문”이라며 “구제역 발생 이후 방역현장에서 밤낮없이 묵묵히 고생하고 있는 축산농가는 물론 농식품부, 지자체 공무원들의 피로감만 누적시키고 구제역 종식에 전혀 도움이 안된다”며 이 같은 소모적 논쟁만을 지속할 경우 축산농가들의 분노가 일제히 폭발할 수도 있다며 우려의 목소리를 높였다. 축산신문 인용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