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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퍼브라이트 연구소에 국내 소독약 시험 의뢰 증가 |
| 이름 |
bayer |
작성일 |
2011.03.12 |
| 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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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방역당국은 OIE 공인 구제역 표준검사기관에서 시험한 것만을 인정하고 있다. 하지만, 국내에는 이러한 검사기관이 없고, 어쩔 수 없이 국내 동물약품 업체들은 외국으로 눈을 돌려야 한다. 러시아, 브라질, 태국 등에 있는 6~7개 OIE 시험기관이 소개되고 있지만, 현재로서는 그나마 적극적으로 나서는 영국 퍼브라이트연구소가 유일한 대안이 되고 있는 셈이다. 퍼브라이트연구소에 구제역 효력시험을 의뢰했거나 계획하고 있는 국내 기업은 파악된 것만 해도 대략 15개사가 넘는다. 이들이 2~3개 품목만 신청했다고 해도, 서너달 사이 2억원 이상이 퍼브라이트연구소로 빠져나가게 된다. 한 동물약품 업체 관계자는 “구제역 효력시험 때문에 국부유출이 심각하다. 우리가 고객임에도 불구, 외국 시험기관에 매달려야 하는 처지다. 하루빨리 국내에 구제역 효력시험 기관이 들어섰으면 한다”고 말했다. 축산신문 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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