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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살처분 매몰현장 투입 군인 및 공무원 외상후 스트레스 상태 심각 |
| 이름 |
bayer |
작성일 |
2011.03.19 |
| 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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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1월부터 경기 이천시 정신보건센터에서 학계와 공동으로 도살처분에 참여한 공무원과 군인 가운데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가 의심되는 환자 47명에게 미술치료를 실시했다.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는 감당하기 힘든 충격적인 사건을 경험한 뒤 나타나는 병증으로 보통 3개월 이내에 발병하지만 30년이 지나 나타난다는 보고서도 있다. 스트레스 검사를 실시 결과는 100점 만점에 고위험군에 속하는 40점 이상이 대부분이었으며 이들은 과도한 불안과 걱정 불면증으로 일상생활이 어렵고 우울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동아일보 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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