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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가축이동제한 해제 |
| 이름 |
bayer |
작성일 |
2011.03.21 |
| 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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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4일 농림수산식품부 FMD 상황실에 따르면 이달 3일 이후부터 신규지역의 의심신고나 발생건수가 없으며, 소 354만마리, 돼지 8백16만2천마리에 대한 2차 예방접종이 완료됐다. 소 335만마리중 15만마리(4.5%), 돼지 9백98만마리중 3백32만마리(33.6%)를 매몰 처리 완료했다. 이동제한이 유지되고 있는 지역은 대전 동구, 울산 울주, 경기 연천·포천·여주·이천·용인·안성·화성·평택이며, 강원도에는 원주·강릉·양양, 충북은 괴산·진천·청원·제천·청주이고, 충남은 공주·아산·천안·보령·예산·홍성, 경북에는 영주·울진·경산, 경남은 김해·양산이다. 이 지역들도 3월중에 모두 해제될 예정이어서 4월부터는 비교적 안정된 분위기로 돌아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동제한 해제후 30일이 지난뒤부터는 재입식도 가능해져 양축농가들이 재입식 채비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축산신문 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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