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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발광(發光) 박테리아에 감염된 돼지고기 |
| 이름 |
bayer |
작성일 |
2011.04.09 |
| 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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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에 야간에 발광하는 돼지고기가 발견되어 식품의약품 감독기관에 문의했으나 정확한 답변을 들을 수 없었으나 “돼지 전문가와 학자들에게 문의했더니 발광 박테리아에 의한 감염일 수 있다는 답변을 들었다고 지난해 12월 신화통신이 소개한 보고서에는 “돼지가 발광 박테리아에 의해 오염된 경우 대량 학살을 한 적이 있다. 또한 18~22도 사이에서 발광 박테리아가 활동성이 강해 세균을 옮기기 적당하다”고 돼 있다. 그러나 발광 박테리아에 감염된 돼지고기의 유해성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나온 것이 없다. 당시 중국내 동물 질병 전문가들도 ‘급성 질병’이 아니고서는 인체에 유해하다고 진단을 받은 적이 없는 것으로 전했다. 신원천바오는 “파란 불빛이 나는 돼지고기를 먹은 해당 소비자의 가족들은 아직까지 건강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왔다”면서 “그래도 혹시 모르니 블루레이 돼지고기가 발견되면 먹지 말고 당국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동아일보 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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