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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5월 계란값 약보합세 또는 소폭 하락할 것으로 |
| 이름 |
김재선 |
작성일 |
2011.0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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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난가는 약보합세를 유지하거나 소폭 하락할 것으로 전망된다. 생산계군 감소로 계란 생산량감소라는 공급측면과 소비자가 인상에 따른 소비위축이라는 측면이 팽팽하게 맞설 것으로 보이나 소비자가의 상승폭이 워낙에 커 시세는 약보합세를 형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부활절을 앞두고도 유통에 보유한 재고량이 많아 호재를 보이지 못했듯 소비자가 인상이 가정소비 및 단체급식에도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어 계란소비는 5월에도 둔화될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산란계 계란생산연장계군이 크게 늘고 있어 큰알은 이미 잉여물량이 상당량 생기고 있으며, 신계군이 감소한 만큼 노계군이 증가하면서 계란생산량도 차츰 여유가 생길 것으로 보인다. 계란생산량 감소가 난가 인상이라는 긍정적이라는 측면이 있으나 자율경쟁시장에서 가격상승은 소비감소로 어이지는 것은 불가피한 현상이다. 난가는 생산량 부족으로 인해 원가이상의 시세를 유지하겠으나 소비감소로 인해 상승세를 보이기는 어려워 보인다. 양계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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