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제목 |
경기도 G마크 축산물 브랜드 파워 강화 |
| 이름 |
bayer |
작성일 |
2011.05.16 |
| 파일 |
|
|
|
| 경기도 G마크 축산물 브랜드 파워 강화 경기도는 16일 G마크 축산물의 유통 시장 확대와 브랜드 파워 제고를 위해 ㈜지마크씨앤씨, 엠앤서비스㈜, ㈜커머스플래닛 등의 업체와 마케팅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체결로 ㈜지마크씨앤씨는 G마크 축산물 전용쇼핑몰(www.gmarkmall.co.kr) 운영과 온라인 홍보·마케팅 등을 담당하고, 엠앤서비스㈜는 G마크 축산물 프랜차이즈 사업과 브랜드 홍보 업무를 맡게된다. ㈜커머스플래닛은 오픈마켓 11번가 내에 'G마크 축산물 명품관'을 운영하고 각종 이벤트 개발을 하게된다. 도는 G마크 축산물 전용쇼핑몰에 판매자와 소비자간 1대1 직거래 코너를 도입해 가격 거품을 빼고, 다자녀카드·복지포인트 카드업체 등과도 제휴해 추가 할인제공, 공동구매 등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오프라인 시장에서는 소비자가 가까운 곳에서 G마크 축산물을 손쉽게 구입하고 맛볼 수 있도록 수도권에 G마크 고기 전문 레스토랑 프랜차이즈 사업을 추진하고, OK캐시백 서비스를 통한 고객마케팅 등도 함께 추진한다. G마크 축산물 지난해 매출은 3920억원으로, 31곳의 참여업체 한 곳당 평균 126억5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김문수 도지사는 협약식에서 "G마크는 학교급식 공급, 직거래장터 운영, G브랜드 명품관조성 등 판로 확대와 품질고급화를 위한 많은 노력으로 대한민국 농업을 선도하고 있다"며 "온·오프라인 시장에서 G마크 축산물 판매가 더욱 활성화되고 소비자의 신뢰를 높일 수 있도록 모든 관계자가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승호기자 jayoo2000@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사입력 2011-05-16 09:31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