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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농진청, 반려견 영양관리용 무료 '앱' 개발 |
| 이름 |
bayer |
작성일 |
2011.0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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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진청, 반려견 영양관리용 무료 '앱' 개발 농촌진흥청은 반려견의 건강한 영양관리를 위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앱은 사료급여량 조절을 위해 사료포장에 적힌 영양소 함량과 보유견의 성장단계, 체중을 입력하면 적정 사료급여량을 계산해준다. 또 반려견의 비만도를 간단히 확인할 수 있는 팁과 다이어트를 위한 사료급여량도 제공한다. 농진청은 이 앱을 아이폰용과 안드로이드용으로 각각 개발했으며 아이튠이나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반려견 사료는 단백질과 지방 등 영양소 함량이 높고 기호성이 우수해 사료 급여량을 적절히 조절하지 않으면 비만 등 만성질환이 생길 확률이 높다. 농진청은 앞으로 모발 등을 이용한 건강예측과 관리모델 등을 연구할 예정이다. 강창구 기자 kcg33169@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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