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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가축분뇨 해양투기 ‘제로화’ 추진 |
| 이름 |
김재선 |
작성일 |
2011.06.17 |
| 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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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축분뇨 해양투기 ‘제로화’ 추진 농식품부 연말까지 특별 대책 기간으로 설정 배출 농가 D/B화하고 실시간 모니터링 올 연말까지 가축분뇨 해양 배출 ‘제로화’를 위한 특단의 대책이 실시된다. 지난 9일 농림수산식품부는 내년 가축분뇨 해양 투기 전면 금지에 대비해 올해 말까지 ‘가축분뇨 해양투기 근절 특별대책기간’으로 설정해 분뇨 해양 투기 근절에 역량을 집중키로 했다. 이에 농식품부는 정부합동 TF를 구성, 기존 분뇨 처리 시설에 대한 가동 및 운영실태 등을 집중 단속키로 했다. 이를 통해 무단 방류 등 위반자를 적발할 경우 행정·의법 조치키로 했다. 아울러 현재 해양 투기하는 농가에 대한 관리를 강화해 이들 농가(974호)에 대한 데이터베이스를 만들고 실시간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등 특별 관리키로 했다. 이와 함께 분뇨 처리시설 및 유통기반을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해 해양투기물량 107톤기준 최소 1일 3천600톤 수준의 처리시설이 추가로 필요한 상황. 이에 농식품부는 1일 3천900톤 규모의 신규 처리시설이 연내 완공될 수 있도록 지도 점검을 강화키로 했다. 또한 1일 850톤 물량 추가 처리를 목표로 기존 시설의 가동률을 높이기로 했다. 또 퇴·액비 및 정화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전문 컨설팅반을 구성해 지자체에서 컨설팅을 의뢰할 경우 컨설팅반이 출동해 지원하는 ‘119 시스템’을 구축키로 했다. 한편 올 4월까지 해양 투기 분뇨량은 24만5천여톤으로 지난해 동기간 대비 28% 감소했으며 이 가운데 경남·북에서 배출된 분뇨가 20만6천여톤으로 84%를 차지했다. [양돈타임스 2011. 6.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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