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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축산경쟁력 강화' 환경개선사업 전개 |
| 이름 |
bayer |
작성일 |
2011.0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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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인일보=가평/김민수기자] 가평군이 축산경쟁력 강화를 위해 축산환경개선사업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28일 군은 관내 양축농가를 대상으로 올 연말까지 총 사업비 19억여원을 투입, 축산환경개선제 공급사업 등 10개 사업을 벌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사업별로는 5억여원을 들여 가축분뇨수분조절재 5천t 및 가축분뇨수거료 1만5천t을 지원한다. 또한 1억여원을 들여 가축분뇨처리시설 5개소를 설치하고 3억여원을 투입해 가축분뇨재생에너지화사업 1개소 추진 및 폐사가축처리기 1대를 지원함으로써 가축분뇨의 효율적인 수거 및 연료화로 친환경 축산환경을 조성키로 했다. 특히 군은 5억여원을 투입해 축산환경개선제 4종을 공급함은 물론 4억여원을 들여 아름다운목장 1개소 조성 및 축사시설현대화사업 5개소를 추진한다. 이 밖에도 폭염대비 팬 200대 지원, 고급육 한우미생물 320t을 지원, 악취 및 축사 주변 환경을 깨끗이 하여 이웃사회와 더불어 가는 축산을 도모키로 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군은 지속가능한 축산기반 구축을 위해 농촌경관을 향상시키고 환경부담을 줄이는 친환경 축산을 통해 축산업의 항구적인 발전을 도모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2011.06.28 ⓒ 경인일보(http://www.kyeongi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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