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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벌떼 공격으로 세펴드가 죽었다
이름 bayer 작성일   201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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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뉴햄프셔 앤도버에 사는 15개월 된 강아지가 벌에 쏘여 숨졌다 공원을 뛰어놀던 세퍼드가 벌통을 건드리자 벌이 일제히 달려들어 쏘아댄 것이다. 주인은 벌에 쏘인 새라를 데리고 동물 병원으로 향했지만 72시간 만에 숨 졌다고 . 최근 영국에서는 아마추어 양봉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2007년 이후 양봉하는 사람들이 두 배나 늘어나 8만 가구에 달한다고 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코놀리는 “옆집 사람들이 벌을 집 울타리 안에서 키우기만 했어도 이런 일은 끔찍한 일은 생기지 않았을 것”이라며 “사람들이 자유롭게 이용하는 공원에서 벌을 키우는 것은 통제해야 한다”고 말했다. 영국 양봉협회에 따르면 현재 영국에는 공공장소에서의 양봉을 금하는 규정이 없다. 협회 관계자는 “비록 이런 규정은 없지만 벌을 키우는 사람들이 일반 상식에 맞게 양봉하기를 바란다”며 “사람들이 다니는 길에 접하지 않도록 울타리 안에서 벌을 키우도록 권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선일보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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