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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농림수산검역본부 잔류검서사 세계 최고수준 |
| 이름 |
bayer |
작성일 |
2011.11.06 |
| 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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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는 네덜란드 식품안전연구원(RIKILT)이 주관하는 식품분석 분야의 국제 비교숙련도 평가프로그램에 참가하여 최상위 수준으로 평가받았다고 밝혔다. (RIKILT : 네덜란드 식품안전연구원으로 국제 비교 숙련도 평가프로그램 주관기관의 하나로서 매년 숙련도 프로그램을 주관하며, 세계 각국의 정부 및 민간 실험실에서 평가에 참여하고 있음) ○ 이번 프로그램은 ‘축산식품 중 동물용의약품 잔류분석에 대한 국제 비교숙련도 평가’로서 동물용의약품 중 사용빈도가 높은 페니실린계 등 6계열 항생물질에 대해서 소 근육에 잔류하고 있는 물질과 잔류량을 분석해내는 실력을 평가하는 것이다. ○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는 평가시료인 소 근육에서 액체크로마토그래프-이온 트랩-시간비행형-질량분석기(LC-IT-TOF/MS)라는 정밀분석기기를 이용하여 옥시테트라사이클린 2건, 나프실린, 네오마이신을 모두 검출하는데 성공하였으며, 분석결과는 z-score 2 이하의 매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 이 결과는 총 37개 참여기관 중 최상위에 해당하는 성적으로서, 잔류 물질을 모두 검출한 기관은 10개 기관에 불과하였으며, 그 중 우수 평가를 받은 기관은 6개 기관뿐이었다. 농림수산식품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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