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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중국에서는 쓰레기장에 소를 방목하였다고 |
| 이름 |
김재선 |
작성일 |
2011.11.09 |
| 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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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봉황망 등 중화권 매체들에 따르면 최근 인터넷에는 10여 마리의 소가 쓰레기장 곳곳을 누비며 먹을거리를 찾는 모습을 찍은 사진이 올라왔다. 중국 당국은 조사에 나섰고 해당 사진이 후난성 창사시의 한 쓰레기 처리장을 찍은 것이며, 이곳에는 음식물 쓰레기뿐 아니라 각종 유독성 물질이 버려졌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소들은 인근 마을 주민이 기르던 것으로 오래전부터 해당 쓰레기장에서 방목됐으며, 일부는 이미 유통된 것으로 드러났다. 창사시의 한 주민은 “이곳의 소를 먹어본 적이 있다”면서 “약간 신맛이 난다”고 했다. 조선일보 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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