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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고병원성 PRRS 유입가능성 높다 |
| 이름 |
bayer |
작성일 |
2011.11.19 |
| 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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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1일 대전 유성 레전드호텔에서 열린 다비육종의 ‘제23회 다비퀸세미나’에서 지난 2007년 중국의 해안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200만두 이상에서 발생한 ‘돼지청이병(Blue ear disease)'이 최근 고병원성 PRRS로 확인됐다고 발표되었는데 중국 돼지고기가격의 폭등을 유발했던 이 질병과 동일한 바이러스가 베트남을 비롯한 인근 동남아시아에서도 검출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특히 지난해부터 중국 북부를 중심으로 전국 13개 성·중앙직할시에 대유행하고 있을 뿐 만 아니라 올들어서는 베트남 남부 5개 지방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발표자 공호철 수의사는 “미국의 경우 5년주기로 병원성이 강한 PRRS가 발생, 지난 2008년에는 모돈 1천두중 5백두가 유산하고 20%가 폐사하는 사례도 보고 됐다”며 “이처럼 무서운 질병의 국내 유입을 막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양돈농가 각자의 노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축산신문 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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