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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개 학대 여성 결국 실형 선고 “10년간 애완동물 키우지마!”
이름 bayer 작성일   201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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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학대 여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12월 1일 외신보도에 따르면 영국 데본지역의 한 여성이 자신이 기르던 개를 바다에 집어던지는 장면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인터넷에 공개된 사진 속에는 린다 존슨이라는 여성이 바닷가 인근에서 개를 집어 던지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옆에 있던 남편 존 네스빗은 이 모습을 보고도 가만히 있어 더욱 경악하게 하고 있다. 학대받은 개는 공중에서 목이 뒤틀렸고 목과 머리를 비롯해 척추에 큰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동물 학대 혐의로 체포된 부부는 지난달 30일 법정에 섰다. 당초 개 학대 여성 린다 존스는 "개가 스스로 물에 들어갔다"고 주장했으나 관광객이 찍은 사진이 증거로 채택돼 진실이 밝혀졌다. 부부는 12주의 실형과 6개월의 보호관찰, 10년 간 애완동물 사육금지 명령을 받았다. 2011-12-02 19:43:35 [뉴스엔 뉴스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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