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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동물체험농장 안성 한독목장에 설치 |
| 이름 |
bayer |
작성일 |
2011.12.13 |
| 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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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축산업의 발상지 안성 한독(韓獨)낙농목장이 42년 만에 농·축산 체험형 테마목장 안성팜랜드로 변신했다.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우유라도 맘껏 먹이고 싶다…"던 고 박정희 대통령의 바람에 따라 지난 1969년 독일 차관을 도입해 만들어진 한독목장이 그 기능을 마치고 이제 레저·체험·휴식·교육 등의 다양한 기능을 갖춘 새로운 농축산 체험의 장으로 변신한 것이다. 지난 7일 준공식을 갖고 임시개장한 안성팜랜드는 농협중앙회가 한독목장 너른 땅에 352억원을 들여 2년 여의 공사끝에 조성했다. 무무(Moo Moo)빌, 아그리움(Agrium), 푸드빌, 호스(Horse)빌, 미루(Miru)힐, 도이치빌 등 30만㎡ 부지에 6개의 체험형 테마공원과 100만㎡ 규모의 초원지대가 펼쳐진, 농업 관련 체험목장으로는 국내 최대 규모다. 조선일보 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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