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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축산인의 경영의식 개혁이 시작되는 원년이 되기를 |
| 이름 |
bayer |
작성일 |
2012.01.14 |
| 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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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전업농 중심 축산업이 구축된 것은 축산인들이 현장에서 흘린 땀과 농림수산식품부의 정책적인 지원 및 관련 산업의 진취적인 발전이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부업농으로 시작된 축산업이 단기간에 걸쳐 산업화 될 수 있었던 것은 축산입국이라는 신념으로 태동된 유석창박사의 축산대학 설립과 박정희 대통령의 강력한 정책적 추진이 동시대에 맞물리면서 동력을 얻게 되었고 오랫동안 믿어준 국민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감사하는 마음과 국민을 믿는 마음으로 임진년 첫날 떠오르는 태양을 기쁘고 희망차게 맞는다. 이제 임진년은 FTA에 대비하여 국제 경쟁력을 갖춘 안전식품 생산을 추구하는 원년이 될 것으로 생각하며 그 화두가 국가가 하여야 할 일은 국가가 하고 축산인이 할 일은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행동하는 경영자 의식 개혁이 되기를 기대하여 본다. (사) 한국동물용의약품판매협회장 김영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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