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제목 |
도래한 독수리떼 먹이 공급 논란 가중 |
| 이름 |
bayer |
작성일 |
2012.01.14 |
| 파일 |
|
|
|
| 13일 국립공원관리공단 철새연구센터와 강원 철원군에 따르면 현재 철원평야에 총 900마리의 독수리가 서식하고 있으며 1989년 약 100마리에 불과했지만 2000년대 들어 급증해 2002년 1600마리, 2004년 3300마리, 2009년 4200마리로 증가했다. 올해는 5000마리가 넘을 것으로 추정된다. 먹이를 주는 이유는 독수리 떼를 하나의 지역 관광상품으로 만들기 위해서만은 아니지만 독수리 떼를 보기 위해 하루에 100명 이상의 탐방객이 몰리고 있다. 다른 목소리는 독수리가 AI를 확산시킬 우려가 크다는 말과 한국에 서식했던 독수리의 자생력이 떨어지면 독수리의 멸종을 가속화한다는 설로 먹이 공급을 중단하여야 한다는 설도 있다고 당사 홍보팀 |
|
|
|
|
|